머스크의 우주 AI 시대 개막! 엔비디아 실적 대박으로 시장 급등
🚀 선물 시장 폭등 중!
다우
평소의 3배 상승
S&P 500
1% 이상 급등
나스닥
가장 높은 상승률
엔비디아가 글로벌 증시를 떠받치다
엔비디아의 역할:
글로벌 주식 시장이라는 건물을 엔비디아가 기둥처럼 떠받치고 있는 상황입니다. 오늘 엔비디아의 실적이 이 기둥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습니다.
- 영업이익 73% 상승 - 말도 안 되는 숫자
- 큰 기업 규모에서 이런 성장은 매우 이례적
- AI 버블론 완전히 불식
- 제슨 황의 자신감 넘치는 발언
만약 엔비디아가 실적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면, 시장은 추가로 10-20% 무너질 수 있는 위기였습니다. 하지만 역시 엔비디아가 홈런을 쳤습니다.
기타 지표
- 오일: $59.84 - 안정적 유지
- 10년물 금리: 변동 없음
💰 12월 금리 인하, 여전히 불확실
10월 연준 의사록 공개
핵심 내용:
"Cautioned about December" -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의구심 표명
- 10월 금리 인하 시 연준 내부도 갈렸음
- 12월 전망은 완전히 갈리는 모습
- "No more cuts needed in 2025" - 2025년 추가 인하 불필요 의견
10월과 현재의 차이
| 시점 | 시장 상황 | 영향 |
|---|---|---|
| 10월 | 주식 시장 뜨거움 (불처럼) | 소비 강력 → 물가 안 잡힘 |
| 현재 | 15% 급락, 분위기 악화 | 경기 침체 우려 → 금리 인하 가능성 |
자산 가격 효과 (Wealth Effect):
테슬라 주가 예시:
- 작년 8-9월: $200대
- 현재: $400대 (2배 상승)
- 2억 투자 → 4억, 3억 투자 → 6억
- 자산 증가 → 소비 증가 → 물가 상승 압력
주식 시장이 급락하면서 오히려 금리 인하 필요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 연준 멤버들이 마음을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.
🏠 재무장관의 경고: 부동산 침체
재닛 옐런의 경고
"Points finger at the Fed" - 연준을 지목
미국 부동산 시장의 현실
- 부동산 업자들이 거래 한 건도 못하는 경우 많음
- 생활이 안 돼서 다른 직업 찾거나 폐업
- 모기지 금리가 안 내려감 (여전히 6% 중반)
- 예상: 5% 초반까지 내려올 것 → 실제: 6% 중반 유지
왜 금리가 안 내려가나?
기준금리가 안 내리고, 전체 물가가 아직 안 잡혔기 때문
트럼프의 압박:
트럼프는 농담으로 "금리 못 내리면 엉덩이 차버리겠다"고 했지만, 이는 진심이 담긴 농담입니다. 트럼프는 언중유골(말 속에 뼈가 있음)인 사람입니다.
재무장관이 할 수 있는 건 제한적입니다. 결국 연준 의장(제롬 파월)이 금리를 내려줘야 하는데, 파월은 요지부동입니다.
부동산 침체 + 주식 시장 하락 →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
📱 긱 이코노미(Gig Economy) 급부상
긱 이코노미란?
우버이츠(Uber Eats) 스타일 경제:
- 내가 원할 때 일할 수 있음
- 주문이 들어올 때만 일함
-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
- 시간 선택 가능 (예: 12시-2시는 쉼)
왜 긱 이코노미가 뜨는가?
- 회사들이 풀타임 잡을 못 줌
- 근무 시간(Working Hours) 줄어듦
- 임금 삭감
- 나머지 시간을 배달 등으로 메워야 함
양면성
| 긍정적 측면 | 부정적 측면 |
|---|---|
|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는 대안 | 노동 시장이 정말 안 좋아지고 있다는 증거 |
| 유연한 근무 시간 | 비정규직 증가 |
| 추가 소득원 | 정규직 일자리 부족 |
미국의 노동 시장 불안이 갑자기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. 연준이 그냥 넘어가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.
🚗 테슬라 자율주행: 눈 속에서도 완벽!
극한 환경 테스트
테스트 환경:
- 폭설 지역 (미국 북동부, 보스턴 등)
- 밤 + 눈보라
- 차선 완전히 안 보임
- 중앙선(노란선) 전혀 보이지 않음
- 2차선 도로, 맞은편에서 차 오는 중
사람은 어떻게 운전하나?
감으로 운전합니다. 대략적인 거리, 맞은편 차의 위치를 보고 눈치껏 운전하죠. 차선이 없기 때문에 100% 정확할 수 없습니다.
테슬라 자율주행의 성능
센티언트(Sentient) - 감각적 지능:
인공지능이 사람처럼 생각하고 느낀다는 의미입니다.
- 100% 완벽은 없음 (사람도 100%가 아님)
- 적당히 눈치껏 운전하는 능력
- 사람처럼 감각적으로 판단
가시성 나쁠 때는 오히려 자율주행이 유리
- 햇빛이 정면으로 비칠 때 (눈부심)
- 아침/저녁 해가 질 때
- 언덕 올라갈 때 정면 햇빛
- 폭설, 폭우
→ 이 모든 상황에서 자율주행이 사람보다 훨씬 안전!
알파고의 교훈
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를 기억하시나요?
- 처음: "AI가 어떻게 인간을 이겨?" (불신)
- 실제: 이미 실력이 월등히 앞서 있었음
- 결과: 이세돌 은퇴 (더 이상 게임이 안 됨)
- AI 입장: 시시한 게임
자율주행도 마찬가지입니다. 점점 학습하면서 더 사람처럼, 아니 사람보다 더 잘하게 됩니다.
🌌 일론 머스크: 우주 AI 시대 선언!
사우디아라비아-미국 포럼에서의 발언
핵심 질문: "AI in space, is it possible?"
머스크의 답변: "YES!"
우주의 압도적 중요성
"Space is overwhelmingly important" - 우주는 압도적으로 중요하다
- 일론 머스크
일론 머스크의 우주 지배력
- 나사보다 뛰어난 우주 회사 보유 (SpaceX)
- 3일에 2개씩 로켓 발사 (거의 매일)
- 재사용 가능한 부스터 (Reusable Rocket)
- 우주 위성의 80-90% 독점
- 우주는 무주공산 → 머스크가 선점
지구보다 100만 배 많은 에너지!
지구보다 100만 배 더 많은 에너지를 원한다면 우주로 가야 한다
왜 우주에서 100만 배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나?
지구의 한계:
- 대기권 통과하면서 태양 에너지 손실
- 구름, 태풍 등으로 차단
- 비 오는 날, 계절 변화
- 바다는 3분의 2 (태양광 패널 설치 불가)
- 육지도 산지 등 활용 불가 지역 많음
- 봄여름가을겨울 태양광 농도 차이
우주의 장점:
- 가림막 전혀 없음
- 24시간 완벽한 태양광
- 대기권 없어서 농도 완벽
- 태양광 패널을 태양 방향으로 계속 조정 가능
- 무한대로 에너지 수급 가능
스타십(Starship)의 역할
왜 스타십을 개발했나?
- 100톤 이상 적재 가능
- 역대급 사이즈
- 태양광 패널을 접었다 펼 수 있음
- 수백, 수천 대 공급 가능
- 궤도에 도달 후 날개처럼 펼침
- 스타십 없이는 불가능한 프로젝트
우주 데이터 센터 시대
미래 시나리오:
우주 궤도에 데이터 센터 설치 → 태양광으로 100만 배 에너지 공급 → AI 무한 가동
지구로 데이터 전송은 위성 통신처럼 쉬워짐
"That is where it's handy to have a space company"
그래서 우주 기업을 갖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고 필요하다
- 일론 머스크
젠슨 황의 반응
윈윈(Win-Win) 관계:
제슨 황(엔비디아 CEO)이 고개를 끄덕이며 듣고 있었습니다.
- 우주 데이터 센터 = 새로운 GPU 시장
- 제슨: 계속 박수치며 "잘한다, 내 새끼"
- 우주 시장 개척 = 엔비디아 GPU 판매 증가
- 둘은 깐부 (최고의 협력 관계)
머스크 vs 오픈AI:
제슨 황 입장에서는 오픈AI 같은 곳보다 머스크에게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이득입니다.
우주 산업은 제슨 황의 영역이 아니므로, 일론 머스크와 가까이 지내는 것이 유리합니다.
미래 전망
그록(Grok) → 슈퍼 인텔리전스 → 옵티머스 + 자율주행에 장착
끝났습니다. 엄청난 시대가 옵니다.
🚖 아마존 Zoox, 샌프란시스코 진출
Zoox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
Zoox 소개:
- 아마존 소유 회사
- 웨이모 스타일의 자율주행
-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식 서비스 시작
- 상업적 서비스로 본격 진출
제프 베조스 = 머스크 따라쟁이?
- ✅ 자율주행 (Zoox)
- ✅ 우주 사업 (Blue Origin) - 로켓 발사 후 회수
- ✅ 로봇 개발 시도
머스크가 하는 사업들을 계속 따라하고 있습니다.
Zoox 차량 특징
- 귀엽게 생긴 외관 (한국의 티코/다마스 느낌)
- 사방에 레이더 장착 (4개 모서리 + 맨 위)
- 라이다 + 레이더 + 카메라 종합 활용
- 퍼블릭 서비스용 디자인 (버스 스타일)
- 공항 등에서도 활용 가능
자율주행 시장 구도
| 방식 | 기업 | 특징 | 한계 |
|---|---|---|---|
| 라이다 방식 | 웨이모, Zoox | 비싼 센서 다수 장착 | 확장성 제한, 서로 경쟁 |
| 비전 방식 | 테슬라 | 소프트웨어 기반 | 아무도 못 들어옴 |
iOS vs Android 구도
라이다 방식 (안드로이드):
- 웨이모 + Zoox + 기타 업체들
- 서로 경쟁으로 수익성 의문
- 누구나 진입 가능
- 확장성 한계 지속
비전 방식 (iOS):
- 테슬라 독점
- 소프트웨어 개발 기반
- 차원이 다른 길
- 아무도 진입 불가
🎯 최종 정리
✅ 시장 전망
- 엔비디아 실적 대박 → 선물 시장 급등
- AI 버블론 완전 불식
- 내일 개별 주식 3-5% 상승 전망
✅ 금리 전망
- 10월 의사록: 12월 인하 불확실
- BUT 부동산 침체 + 주식 하락 = 인하 가능성 존재
- 노동 시장 악화 (긱 이코노미 급증)
- 12월이 중요한 터닝 포인트
✅ 테슬라 기술력
- 폭설 속 완벽한 자율주행 입증
- 사람보다 안전한 주행
- 센티언트(감각적 지능) 구현
✅ 우주 AI 시대
- 지구보다 100만 배 많은 에너지
- 우주 데이터 센터 시대 개막
- XAI 무한 확장 가능
- 머스크 + 제슨 황 = 최강 깐부
✅ 경쟁 구도
- 라이다 방식: 웨이모 vs Zoox (치열한 경쟁)
- 비전 방식: 테슬라 독주
- 확장성에서 테슬라 압도적 우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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