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의 데이팅앱
60대 엄마가 데이팅앱을 깔았습니다.
"엄마가 왜요?!" 당황하는 딸에게 엄마는 말했죠.
"나 너보다 연애 많이 했어. 편지 쓰고 삐삐 치고."
첫 데이트 후 딸이 물었습니다. "어땠어요?"
"에이, 재미없어. 자식 자랑, 재산 자랑, 자기 자랑만 하네.
다음 남자 만나야겠어."
2개월 뒤...
엄마는 미술관, 등산, 카페 데이트로 바쁘고
딸은 한숨 쉬며 말했습니다.
"엄마가 나보다 바쁘시네..."
연애에 은퇴는 없습니다. 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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