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이 "엄마, 우리 친구처럼 지내요"라고 했을 때
전 정말 기뻤습니다.

하지만 제가 힘들 때, 곁에 없었고
제가 선택할 때, 발끈했습니다.

친구 같은 딸?
아니, 편할 때만 엄마였습니다.

그래서 전 결심했습니다.
이젠 제 선택도 존중받겠다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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