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인생의 주인공이 된 순간!
71살, 며느리의 한마디에 제 인생이 멈췄습니다.
평생 누군가의 엄마, 아내로만 살았던 제게
처음으로 “나를 위한 삶”이 시작된 날의 이야기입니다.
빨간 원피스를 입고 떠난 첫 여행.
그곳에서 저는 ‘나’라는 이름을 다시 찾았습니다.
🌏 여행지
일본 교토 → 대만 타이베이 → 베트남 하노이 → 베트남 하롱베이 → 태국 치앙마이 →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→ 귀국
💬 메시지
“늦은 건 없었어요.
그저, 나를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죠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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