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어느 날, 신발장 구석에서 발견한 남편의 오래된 우산.
우산을 펼치는 순간, 안쪽에서 발견한 남편의 손글씨...

"마지막까지 나를 지켜준 너, 고마워"

함께 비를 맞으며 걷던 그 날이 떠올랐습니다.
지금도 당신은 날 지켜주고 있었네요.
사랑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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