헬스장에서 나이 때문에 무시당한 70세 할머니의 통쾌한 반전 이야기

"할머니는 요가 학원 가세요"
강남 헬스장에 등록하러 간 70세 김영순 할머니를 비웃던 직원들.
런닝머신만 타라며 무시하던 PT 트레이너.
킥킥거리던 20대 회원들.
그런데 3개월 후...
헬스장 대회에서 100kg 바벨을 번쩍 든 할머니.
알고 보니 1974년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리스트였습니다.

현재 그 할머니는?
같은 헬스장 PT 강사로 계십니다.
무시하던 사람들은 지금 '선생님'이라 부르며
3개월 대기하고 있습니다.

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합니다. 당신도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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